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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타종과 새해 축하행사가
오늘 밤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오늘 밤 10시 50분부터
금남로 옛 도청 앞 민주의 종각 일대에서는
인기 가수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축하하는
제야의 종 타종을 비롯한 축하 행사가 열립니다
이에따라 오후 1시부터
전일빌딩에서 옛 한국은행 네거리 구간에 대해
차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새해 축하 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하철 운행이
내일 새벽 1시 10분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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