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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산면 자도 앞바다에서 전복된 화물선의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구난헬기와 경비정 등을 동원해
뒤집힌 채 밑바닥을 드러내놓고 있는
화물선 제 1가거호에서
실종된 선원들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해역의 파고가 잠잠해짐에 따라
오후에는 내부 수색 등을 위해
특공 대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화물선은
어제 오전 11시쯤 뒤집힌 채 발견됐으며,
선장 53살 정모씨와 선원 40살 황모씨 등
4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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