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화재로 8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2-31 12:00:00 수정 2006-12-31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0시 30분쯤

화순군 북면 수리 80살 고 모씨의 한옥집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서 고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잠을 자던 고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재래식 아궁이에

불을 땐 흔적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아궁이에서 불길이 시작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