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펼친
'동전하나 사랑 더하기' 운동의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 해 12월 한달 동안 펼쳐진
고속도로 요금소 모금 활동을 정산한 결과
지난 해보다 60%가 증가한
1억 5천여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이번에 모은 성금을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와
사회복지시설의 프로그램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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