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톨게이트 모금 1억5천만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04 12:00:00 수정 2007-01-04 12:00:00 조회수 1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펼친

'동전하나 사랑 더하기' 운동의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 해 12월 한달 동안 펼쳐진

고속도로 요금소 모금 활동을 정산한 결과

지난 해보다 60%가 증가한

1억 5천여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이번에 모은 성금을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와

사회복지시설의 프로그램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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