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을 기준치를 초과해 내보내거나
무허가 배출 시설을 운영한 50여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850 여곳에 대해
단속을 벌여 심야에 폐수를 불법 방류한
모 업체 등 58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적발된 업체 3곳 가운데 2곳은
오염물질을 배출허용치보다 더 많이 내보내다가
적발됐으며, 나머지 업체는 허가를 받지않는 등 무적정하게 배출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하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14개 업체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조업정지,
개선명령 등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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