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경찰서는 자신의 관할구역에서
영업을 한다는 이유로
출장 마사지 여성을 감금 폭행한 혐의로
광양의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자신의 관할 구역에서
허락없이 영업을 한다며
지난해 11월 광양시 광영동의 한 모텔로
출장 마사지 여성 31살 박모씨를 유인한 뒤
두시간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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