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에서
119 구급대를 이용한 환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모두 6만천여건의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
119 구급대가 출동해
4만8천건을 처리하고
5만천여명의 인명을 구조했습니다.
특히 구조인원 가운데 60대 이상이
전체의 44%인 2만2천여명에 달해
전남지역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성 질환이
크게 늘고 있는것으로 나탔습니다.
유형별로는 급성질환자가
만7천여명으로 34.2%를 차지했고
사고부상
만 3천여명, 교통사고 만여명등이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