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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40%대에 머물고 있는
기아자동차 협력업체의 납품 비율을 높이기위해
부품 업체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올 예산에 지역 협력업체 육성을 위한
사업비 90억원을 배정함에 따라,
기술 개발과 장비 구축,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아자동차의 생산 대수가 늘어나고 있고
정부가 처음으로
지역 협력업체 육성을 위한 예산을 배정한 만큼
신 전략산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종합 계획등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의
지역 납품업체는 160여 개 업체로
이들이 납품하는 비율은 41%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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