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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바뀐 지 2주가 지나면서
연계 교통수단의 환승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전체 이용객 37만 6천 명 가운데
시내버스 이용객은 33만 9천 명으로
전체의 90.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노선 개편 첫날인 92%보다
1.8% 포인트 낮아진 것입니다.
반면 같은 날
지하철과 마을버스 이용 비율은 8.2%와 1.6%로
시행 첫날보다
각각 1.3%, 0.6%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교통카드 사용 비율 역시
시행전 77%에서 80.9%로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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