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대중교통대책 심포지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08 12:00:00 수정 2007-01-08 12:00:00 조회수 0

광주 하남지구에 복합 환승센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1세기 주민자치 참여연대가 개최한

광산구 대중교통대책 심포지엄에서

호남대학교 임영길 교수는

광산구 지역의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려면

무진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면서

그 대안으로 하남지구에

복합 환승센터를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하남지구를 재개발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도 활성화 시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