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공무원 노조 인터넷 홈페이지에
순천시장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33살 이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2일
공무원 노조 순천시 지부 홈페이지에
익명을 사용해 시장 측근이
직원으로 부터 인사청탁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순천시의 고소에 따라
인터넷 IP를 추적해 이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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