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쯤
광주 서구의 한 빙상장에서
9살 박 모양이 스케이트 날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사고는 넘어진
박양의 손을 지나가던 사람의 스케이트가
덮치면서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양은 사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손가락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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