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타던 초등학생 손가락 잘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21 12:00:00 수정 2007-01-21 12:00:00 조회수 15

어제 오후 3시 쯤

광주 서구의 한 빙상장에서

9살 박 모양이 스케이트 날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사고는 넘어진

박양의 손을 지나가던 사람의 스케이트가

덮치면서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양은 사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손가락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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