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조기 불안 F1특별법 차질 걱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21 12:00:00 수정 2007-01-21 12:00:00 조회수 3

대선을 앞둔 정치 일정이 예상보다 빨라지면서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특별법'등

전남의 현안이

제때에 처리되지 않을까 걱정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특별법을

다음달 임시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킨다는 계획이지만

정치권이 예상보다 빨리

정계개편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데다

대통령의 개헌발의 일정도 남아 있어

국회에서 정상적인

입법활동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F1특별법이 제때에 통과되지 못하면

오는 7월 경주장 착공이 어렵게 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최근 3일 동안 정부부처와

정치권을 만나 협조를 구한데 이어,

오늘 또 다시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