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주는 '희망 도우미제'가 운영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초수급 대상자나 차상위 계층의 저소득층
천 8백 여 명을 선발해
노인이나 장애인, 중증 질환자에게
가사와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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