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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남 드레곤즈가
올 시즌 정상을 향해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지난 8일부터 광양에서 훈련을 시작한
전남 드레곤즈는 어제 밤
허정무 감독과 김진규 선수 등 선수단 34명이
중국 쿤밍으로 출발해 다음달 9일까지 3주동안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올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과
K-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한 전남은
전지훈련동안
김진규와 김치우 등 FA로 영입한 선수와
기존 선수와 호흡을 맞춰
조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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