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건설업 올해도 불황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22 12:00:00 수정 2007-01-22 12:00:00 조회수 1

도내 건설업체의 불황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VCR▶

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공사 수주액이 2천5년부터 줄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5조천억원으로 2.9%가 감소했습니다.

특히,올해 예상 수주액이 4조4천억원으로

13.7%나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불황으로 문을 닫는 업체수도 늘어

지난 한해동안 30개사가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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