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 예술인들의 창작의 산실이 되고
있는
의재 창작스튜디오에 입주 경쟁이 치열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재 창작스튜디오가 최근 2차로 아시아작가
거주프로그램 모집한 결과 ,
국내작가 5명과
중국과 말레이지아 등 5개국 7명의 작가가
선정됐는데,
각각 평균 8대1과 5대1의 높은 경쟁율을
보였습니다.
올 3월부터 석달동안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지역작가와 미술교류를 위한 다양한
내용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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