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재 창작스튜디오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22 12:00:00 수정 2007-01-22 12:00:00 조회수 1

아시아 문화 예술인들의 창작의 산실이 되고

있는

의재 창작스튜디오에 입주 경쟁이 치열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재 창작스튜디오가 최근 2차로 아시아작가

거주프로그램 모집한 결과 ,

국내작가 5명과

중국과 말레이지아 등 5개국 7명의 작가가

선정됐는데,

각각 평균 8대1과 5대1의 높은 경쟁율을

보였습니다.



올 3월부터 석달동안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지역작가와 미술교류를 위한 다양한

내용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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