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무역수지는 흑자를 유지하고
전남은 적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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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한해
광주의 무역수지 흑자는 50억6천4백만달러로
2천5년에 비해서 15억5천5백만달러 늘었습니다.
특히,광주의 주력 수출품인 자동차와
IC반도체의 수출이 각각 49.5%와 61.6% 증가
했습니다.
반면에 전남의 무역수지 적자폭은 84억8천
4백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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