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이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가 우주환경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해
우주왕복선이나 인공위성의 부품인 집적회로
등에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냈습니다 .
광주과기원 이탁희 교수 연구팀은
우주복사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도
탄소나노튜브로 구성된 회로가
매우 안정적인 전기적 특성을 지닌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우주복사 환경에 강한 재료나 소자 개발에
필요한 소재 가운데 하나가
탄소나노튜브라는 사실을 확인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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