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수입농산물
부정 유통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월 5일부터 설 전날인 16일까지
도와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등
모두 16개 반 88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시.군간 교체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현재 120명인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450명으로 확대하는 등
설전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나갈 방침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산물 유통량이 많은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마트, 재래시장등으로
제수용품인 배나 사과, 돼지고기등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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