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설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29 12:00:00 수정 2007-01-29 12:00:00 조회수 3

설을 앞두고 수입농산물

부정 유통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월 5일부터 설 전날인 16일까지

도와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등

모두 16개 반 88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시.군간 교체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현재 120명인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450명으로 확대하는 등

설전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나갈 방침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산물 유통량이 많은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마트, 재래시장등으로

제수용품인 배나 사과, 돼지고기등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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