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안준 업소 116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1-31 12:00:00 수정 2007-01-31 12:00:00 조회수 2

법정 최저임금을 주지 않은

100여개 사업장이 적발돼

노동청으로부터 추가지급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은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3100원을

주지 않은 116개 업소를 적발하고

이 업소 업주들에게

덜준 268명치 임금 7천3백만원을

더 지급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은

시급 3,480원이라며

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할 경우

노동청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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