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유급보좌관제 도입 요구 철회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04 12:00:00 수정 2007-02-04 12:00:00 조회수 3

광주시의회가

논란이 됐던 유급인턴 보좌관제 도입 요구를

자진 철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올해 첫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유급인턴보좌관제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결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광주시의회의 이같은 입장변화는

유급인턴보좌관제 도입에 대한 안팎의

비판 여론이 워낙 높은데다,

실제 제도를 도입하기까지는 난관도 적지않을 것으로 예상돼 스스로 철회하는 방안을

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일부 의원들의 경우 여전히

인턴보좌관제 도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오늘 본회의 처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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