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엔날레 기본계획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06 12:00:00 수정 2007-02-06 12:00:00 조회수 3


오는 10월 치러질
제 2회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서
남광주 폐철교와 광산 떡갈비거리가 조명됩니다

이순인 디자인 비엔날레 총감독은
어제 열린 광주 비엔날레 이사회에서
본전시 이외에
광산 떡갈비 거리와 남광주 폐철교를
공공 프로젝트 추진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거리에는
디자인 비엔날레의 실용성을 살린 작품을
설치해 문화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이사회에서는 또 2회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주제를 빛으로 확정하고,
5개의 본전시와 특별전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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