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결혼할 것처럼 속여 접근한 뒤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61살 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9일
이혼녀인 42살 한 모씨에게 접근해
사무실 운영경비가 필요하다며
백만원을 받아챙기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일정한 직업이 없는 한씨는
회계사인 것처럼 꾸며
결혼을 미끼로 사기 행각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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