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농법 지원책 마련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1 12:00:00 수정 2007-02-21 12:00:00 조회수 3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이 늘어나면서

천적 농법을 지원받으려는

농민들이 덩달아 급증해

이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해지고 잇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지역 친환경농산물 재배 면적은

지난 2005년 만 4천여 ha에서

지난해에는 3만여 ha, 올해는 4만 9천 ha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이 급증하면서

천적 농법에 대한 지원을 신청하는

농가들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급받는 농민들은

신청 농가의 절반에 그치고 있어

이에 대한 추가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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