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동청 임금체불 42명 처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2 12:00:00 수정 2007-02-22 12:00:00 조회수 2

설 전에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 40여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은 설 전에

'체불임금 청산집중지도'를 펼친결과

직원들의 임금 9백여만원을 주지 않은

남평의 한 레미콘 공장 사업주를 비롯해

모두 42명의 사업주를 근로 기준법 위반혐의로

사법처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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