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단과대학별로
졸업식을 하고 있는 가운데
졸업 예정자 열명 가운데 한명은
졸업장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올 2월 졸업예정자
3천7백여명 가운데
8.9%에 해당하는 3백30여명이
졸업장을 받지 못하고
대신 수료증을 받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부터 전남대가
전공과 외국어,컴퓨터 등 3개 영역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졸업 자격을 주지않는
인정제도를 시행한데 따른 것으로
수료자들이 졸업장을 받으려면
졸업식 이후에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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