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이
오늘 연구원 이사장인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공식적으로 사표를 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전격 합의한 이후 논란이 돼 왔던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분리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여론수렴이나 이사회 논의없이
시도지사가 올해 6월까지
전발연을 분리하기로 합의해
그동안 지역민들의 큰 비난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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