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발전연구원 분리 수순 들어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2 12:00:00 수정 2007-02-22 12:00:00 조회수 3

오재일 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이

오늘 연구원 이사장인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공식적으로 사표를 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전격 합의한 이후 논란이 돼 왔던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분리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여론수렴이나 이사회 논의없이

시도지사가 올해 6월까지

전발연을 분리하기로 합의해

그동안 지역민들의 큰 비난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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