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시민 사회단체가
오늘 광주 우체국 앞에서
아동 성폭력 추방을 선포했습니다.
호남해바라기 아동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호남지역에서 작년 한햇동안 2백여건의
아동 성폭력 사례가 접수됐다며
우리 사회에서 아동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해
시민들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지난해 2월 22일 서울 용산에서
11살난 어린이가 이웃에 사는 부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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