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나주경찰서는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2시 쯤
나주시 부덕동의
자신의 다니던 건축자재 대리점에 침입해
트럭을 이용해
단관 파이프 1200만원 어치를
훔쳐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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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2 12:00:00 수정 2007-02-22 12:00:00 조회수 3
전남나주경찰서는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2시 쯤
나주시 부덕동의
자신의 다니던 건축자재 대리점에 침입해
트럭을 이용해
단관 파이프 1200만원 어치를
훔쳐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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