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사무실에서 거액 털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3 12:00:00 수정 2007-02-23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1시 30분 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오피스텔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현금 4천만원과 어음 등이 털렸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찍힌

30대 남자 2명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최근 용역비를 받아 보관 중이었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

내부자와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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