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재배 쌀의 소득이 일반 쌀보다 ㏊당
최고 3백만원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3년 이상 친환경농업을 실천한
18개 단지를 대상으로
2005년산 친환경쌀 소득을 분석한 결과
친환경쌀의 순소득이 일반쌀에 비해
㏊당 최고 300만원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친환경농업단지에 지원하는 사업비와
보조금을 포함해 수익성을 비교할 경우
일반쌀에 비해 ha당 480만원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친환경 쌀 재배 면적을 지난해 만8천여㏊에서
올해는 3만여㏊로 늘리는 한편
유기농 작물 인증 목표도
전체 경지면적의 15%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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