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미이행 무더기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6 12:00:00 수정 2007-02-26 12:00:00 조회수 3

대규모 건설 사업장들이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항을 지키지 않다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해빙기를 맞아

대규모 건설 사업장 20곳을 점검한 결과

11곳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항을 지키지 않아

이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은

수완지구 택지개발 사업장과

보성-이양간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광주천 정화사업 현장 등

대부분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장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