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육질 개선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2-26 12:00:00 수정 2007-02-26 12:00:00 조회수 3

홍주를 만들고 남은 술찌거기,이른바

주정박을 발효해 만든 사료가

축산물의 육질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있습니다.



진도군이 홍주 주정박 발효사료를

생후 4개월에서 6개월된 돼지에게 먹인 결과

등급 향상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함량이 줄어드는 등

육질이 일반 돼지보다 크게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 관계자는 오는 4월 용역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주정박 먹인 소 또한

돼지에 못지않는 결과가 예상된다며

앞으로 이들 소와 돼지를

홍우,홍돈이란 고급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