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의 추가 확보가 어려워 난항을 겪었던
고흥군 노인복지타운 건립 공사가
오는 5월 개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흥군은
고흥읍 남계리 만 4천600여 제곱미터 부지에
노인 복지회관과 노인 전문요양병원,
노인전문요양시설 등을 갖춘
종합 노인복지타운 조성 공사가
현재 종합 81%의 공정률을 기록하며
다음 달 말 준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또, 위탁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받고 있으며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달 중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노인복지타운이 개원되면
인구 노령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지역 노인들의 복지 증진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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