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나산면이
장애인 희망촌 조성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조선대 산학 협력단에 의뢰한
장애인 희망촌
조성 타당성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입지 평가 결과 923점을 받은
함평군 나산면이 입지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 타당성을 분석한 결과
산업형과 관광레저형, 지역밀착형 등
종합 복지타운 건설의 사업타당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후속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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