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흑산홍어 금어기를 설정해
어민들이 반발하고 잇습니다
해수부는 올해부터 4월부터 6월사이
석달동안을 흑산홍어 금어기로 설정하고
이기간 동안
흑산지역 9척의 홍어잡이 배가 참가한 가운데
흑산홍어의 생태등을 연구하는 시험조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홍어잡이 어민과 수협측은
봄철 특정시기를 금어기로 설정한 이유를
이해할 수 없고
시험조업동안 잡은 홍어마저 위판할 수 없도록 돼 있어
경제적 타격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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