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친환경농업지구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08 12:00:00 수정 2007-03-08 12:00:00 조회수 3

◀ANC▶

고흥군 금산면 지역 전역이 친환경농업지구로 ) 지정됐습니다.



앞으로 고흥지역의 대표적인

청정 농산물 생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금산면 지역 전역이 친환경농업지구로 지정 선포됐습니다.

◀SYN▶



금산면 지역의 농지 면적은

현재 양파 430헥타르, 마늘 120여 헥타르,

그리고 쌀 350여 헥타르입니다.



이와같이 금산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은

앞으로 단계적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게 됩니다.



고흥군이 금산면 지역을 환경 친화형 농업의 모델로 만든다는 계획인 것 입니다.

◀SYN▶



지역 농민들의 기대도 큽니다.

◀INT▶



고흥군은 친환경 농업의 단지 확대를 위해

예산을 집중 투입해

친환경 퇴비 보관 창고 건립,

친환경 인증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INT▶



아직 오염되지 않은 금산면 지역이

고흥을 대표할 수 있는 청정 농산물 생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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