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이 설계 전부터
지하로 결정됐다는 일부의 의혹 제기에 대해
문화관광부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문광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아시아 문화전당 건축설계 공모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며,
사전각본이 있었다는 의혹제기는
심사 위원과 주관 기관에 대한
모욕이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근거없이 낭설을 부추기는 여론몰이 역시 소모적인 논쟁만 만들뿐이라며
사실이 아닐 경우 의혹을 제기한 측이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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