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풍피해 최종 8억3천만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09 12:00:00 수정 2007-03-09 12:00:00 조회수 3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계속된 강풍으로

전남지역에서는 1명이 숨지고

8억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풍으로 보성에서 개인 어선이 전복돼

67살 진모씨가 숨졌고 영암 등에서

주택 3동이 파손돼 이재민 3명이 발생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2.3ha가 파손됐고,

지방도 829호선의 벽면이

무너져 내린 것을 비롯해 홍도 선착장등

9곳의 시설이 파손돼 모두

8억2천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에 들어가 공공시설은 100% 복구를

완료했고 사유시설도 82%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