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골프고 출신의
신지애 선수가 올 시즌 첫 우승컵은 안았습니다
신지애 선수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타일랜드 레이디스오픈에서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2위를 10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신 선수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미국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조만간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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