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열리는 광주세계여성평화포럼이
'지구촌의 평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6월 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여성평화포럼에 광주인권상 수상자
말라라이 조야 등 해외초청 인사와
집행위원회 구성, 등 세부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평화를 위한 여성의 역할 등 3개 주제를
놓고 학술대회가 열리고
대회 마지막 날에는
'세계여성 평화네트워킹을 위한 광주선언'도
채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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