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왕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2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지난 2005년에 산불이 난 뒤
새로 조림된 곳으로
묘목과 잡목가 불에 탔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시 광산구 본덕동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일대 2천여평이 불에 탔습니다
또 오늘 오전 11시쯤에도
장성군 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6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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