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발전연구원 분리 문제가
오늘 연구원 이사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늘 오후
지사와 시장 등 20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이사회를 열고
분리 방안을 최종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광주시와 전남도가
연구원 분리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상태여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분리 안건은
통과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시민 단체들은
시도 공동발전이라는 설립 목적에 배치되는데다
중복 투자 등이 우려된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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