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약사회는 북한 동포를 돕는데 써달라며
성홍열 치료제 2백 상자를
우리겨레 하나되기 광주전남 운동본부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시 약사회는 최근 북한에서
전염병인 성홍열이 돌고 있지만
치료제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이 치료제를 모아
북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료제는 오는 20일 인천항을 거처
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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