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무대로 전선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14 12:00:00 수정 2007-03-14 12:00:00 조회수 2

무안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전선을 훔친 혐의로

46살 조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10월 26일

무안군 한 식품회사 옥상에서

변압기 전원을 차단하고

전선 4백여 미터를 절단해 훔치는 등

전남과 전북, 충북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모두 18차례에 걸쳐

전선 10톤, 시가 4천 3백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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