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전선을 훔친 혐의로
46살 조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10월 26일
무안군 한 식품회사 옥상에서
변압기 전원을 차단하고
전선 4백여 미터를 절단해 훔치는 등
전남과 전북, 충북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모두 18차례에 걸쳐
전선 10톤, 시가 4천 3백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