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쯤
화순군 한천면 60살 윤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축사 2채와 닭 3만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7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 양계장은
전북의 한 육가공업체로부터 위탁을 받아
닭을 사육하는 곳으로,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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