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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휴일이었습니다
무등산에도 박물관에도
그리고 광주천변을 걸으면서
이제 완연한 봄을 느끼고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효과 3초..
남도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휴일 봄 나들이를 대신 한 송 봉희 주부.
지난달 문을 연 남도 향토음식 박물관을
자녀들과 찾았습니다.
열심히 빚어 찰기가 생긴 떡 반죽을
떡살에 넣자 끝이 뽀족한 꼬리 절편이
만들어 졌습니다.
전라도만 있다는 3색 꼬리절편이 나올때만다
신기해서 먹기가 아깝습니다.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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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만들기 체험에 이어 향토음식 상설전시실에서 듣는 음식이야기도 흥미진진 합니다.
절편에 사용됐던 떡살문양의 의미를 듣고
남도의 멋과 맛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 미란 ◀INT▶
효과 3초
영산강을 살리기 위한 걷기대회도 열렸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짝을 이뤄
광주천변 6킬로미터를 걸으며 ..
이제 완연한 봄을 몸으로 받아들이며
환경 보전을 위한 의지도 아로새겠습니다.
◀INT▶
봄 기운도 느끼고
죽어가는 영산강을 되살리자는 정신도 배우고
포근했던 날씨만큼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mbc news 송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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