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보려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벌써부터 이어지고있습니다.
진도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 사이의
바닷길은
내일(20일)과 모레 (21일)에 각각 오후 6시쯤
갈라질 예정인 가운데
이를 보기 위해 일본인 단체 관광객과
국내 관광객들이 미리 찾아들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는
다음달 17일 앞뒤로는 너무 혼잡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축제 기간이 아닌 때
갈리는 바닷길을 미리 보러 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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