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국내외 관광객 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19 12:00:00 수정 2007-03-19 12:00:00 조회수 2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보려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벌써부터 이어지고있습니다.



진도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 사이의

바닷길은

내일(20일)과 모레 (21일)에 각각 오후 6시쯤

갈라질 예정인 가운데

이를 보기 위해 일본인 단체 관광객과

국내 관광객들이 미리 찾아들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는

다음달 17일 앞뒤로는 너무 혼잡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축제 기간이 아닌 때

갈리는 바닷길을 미리 보러 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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