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트 점포를 확보한 롯데쇼핑이
5월쯤 슈퍼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동네 중소 유통업체들의
타격이 우려됩니다
롯데 쇼핑은 사들인 빅마트 14개 점포를
대형마트와 동네 슈퍼마켓 중간 정도의 크기로
식료품을 주로 판매하는
이른바 슈퍼슈퍼마켓으로
오는 5월쯤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슈퍼슈퍼마켓은
중소형 마트는 물론
동네 구멍가게와 상권이 겹치기 때문에
본격 영업이 시작되면
지금보다 매출이 더 줄어드는 등
소상인들의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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